UPDATED : 2026-10-01
HOME > 법원/법무부 > 법무산하기관
 

한국소년보호협회 대전청소년자립생활관 방문




대전지방검찰청과 법사랑위원 대전지역연합회, 한남대학교 범죄예방전문화과정 총동문회
불우위기 청소년들의 희망다리
한국소년보호협회 대전청소년자립생활관 방문


대전지방검찰청(검사장 문무일)과 법사랑위원 대전지역연합회(회장 이희용), 한남대학교 범죄예방전문화과정 총동문회(회장 김규달)는 지난 11월 12일(목) 대전청소년자립생활관(대전광역시 서구 계룡로 320번길 소재) 방문하여 후원금850여만원과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대전지검 문무일 검사장 이하 검사들은 모금활동을 통한 200여만원을, 법사랑위원 대전지역연합회 이희용 회장과 동구(회장 오준영), 대덕구(회장 박흥용), 서구(회장 허헌), 중구(회장 박희정), 금산군(회장 김성경), 세종시(회장 최용주)의 지구회장들은 650만원을, 범죄예방전문화과정 총동문회에서는 겨울이불과 가죽장갑(130만원 상당)을 준비했다.
가출, 무의탁, 가정이 불우한 소년등을 일시보호하거나 상시 거주시키면서 학업계속과 직장취업등으로 사회에 정착토록 지원하여 자립기반을 조성하고, 소년원 학생중 성적이 우수한자의 취업, 학업연계로 자율적인 기회를 제공 사회생활적응훈련이 이루어지는 중간처우시설로 활용되고 있는 대전청소년자립생활관은 검찰과 법사사랑위원들에게 기부 받은 기금으로 생활관 보수사업에 활용하여 거주 청소년들에게 따스한 겨울나기기 될 것 같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자립 및 사회정착의지가 강한 소외 청소년들이 청소년 자립생활관을 통해 우리집 개념의 가정적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자율성 중심의 자기생활을 하며, 사회의 편견과 선입관을 뛰어넘어 당당한 사회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는 현실 자생력을 키워나기길 바란다.
 기자 : 박영선    작성일 : 15-12-30 17:20
 

 
   
 


기업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