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인천지역본부(본부장 허병길)는 지난해 12월 29일(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인천지부를 방문하여 출소자 지원을 위한 보호사업기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금은 나눔에 뜻이 있는 직원 71명이 함께 돈을 모아 지원한 것이다.
이날 방문한 임직원들은 “출소자들의 성공적인 자립에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쁘다. 함께 동참해준 직원들과 법무보호사업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기금지원 및 카셰어링 등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현대자동차 인천지역본부는 ‘함께 움직이는 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와 소외계층들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