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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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경기지역 법무보호복지 전진대회 개최




2015 경기지역 법무보호복지 전진대회 개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지부(지부장 김영순)소속 경기지역 보호위원연합회(회장 박광원)는 12월 17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다늘연수원(경기 오산)에서 ‘2015 경기지역 법무보호복지 전진대회’를 개최했다.
법무보호복지 전진대회는 법무부호대상자를 대상으로 경기지역에서 1년 동안 재범방지와 건전한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하여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쳐온 자원봉사자에 대한 성과분석 및 사기진작을 위한 자리로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 행사에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구본민 이사장, 수원지방검찰청 임용규 형사제2부장검사, 경기일보 이순국 사장, 서울지방교정청 김선태 청장, 중부지방고용노동청경기지청 김용수 지청장, 경기지역연합회 박광원 회장, 경기지부 김영순 지부장 등 보호위원 200여명이 참석했다.
유공 자원봉사자 시상에는 법무부장관, 검사장, 경기도지사, 수원시장, 중소기업청장, 서울지방교정청장 등 훈격의 시상이 49명의 보호위원에게 전달됐다.
경기도 예산지원과 경기일보 후원으로 보호대상자(출소자)들을 대상으로 개최한 “제1회 마음열기 편지쓰기 대회” 작품 공모한 우수작(유진엄마 사랑해)에 대한 신○○씨 대한 시상식도 있었다. 총42편 중 당선작 중 아내에게 쓴 편지를 통한 깊은 반성의 글이 우수작에 선정되었다. 
또, 법무보호복지사업 공식 홍보기관인 경기일보(사장 이순국)와 경기지역보호위원연합회(회장 박광원)간 지역사회 범죄예방을 위한 업무교류협약식, ㈜화현(대표 이강협)의 보호대상자 양곡지원 업무협약식(4000kg), 출소자 및 출소자 자녀 학비지원을 위한 장학사업비 전달식 등 법무보호복지사업에 대한 지역사회의 큰 관심과 지원도 이어졌다. 
임용규 부장검사는 검사장의 격려사를 통해 “법무보호복지 가족 여러분들의 숭고한 뜻과 온정으로 더 밝은 사회를 실현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자긍심을 마음 깊이 간직하고 앞으로도 출소자 선도와 자립지원에 더욱 심혈을 기울여 달라”고 했다.
박광원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법무보호복지사업은 실의와 좌절에 빠진 출소자들이 희망의 밝은 등불을 보게 하는 것이며 여러분들이 보여준 사랑과 배려는 서로에게 믿음을 심어주는 아름다운 동행이다”고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영순 경기지부장은 “자원봉사자의 역할이 지역의 재범방지를 위한 법무보호복지사업 발전에 큰 밑거름이 되었으며 공단의 도움이 필요한 보호대상자들에게 희망을 주는 일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16-01-12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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