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충북지부
청주위원회 보호대상자 자립 격려금 지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충북지부(지부장 강신탁), 청주위원회(회장 김채연)는 2015년 12월 30일(수)에 연말을 맞이하여 충북지부 보호대상자 5가정을 방문하여 자립 격려금을 지원했다.
이날 위문은 연말을 맞아 성실히 자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호대상자 가정을 청주위원회 김채연 회장 등 보호위원 4명과 충북지부장 등 관계직원들이 동행하여 결연을 맺고 자립의지를 강화하기 위한 메시지 및 격려금 전달로 이뤄졌다.
이날 격려금을 전달받은 보호대상자 배○○씨는 “가족과 행복하게 새출발 하기 위해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데 잊지 않고 찾아주시고 격려를 해주시니 정말 고마운 마음이고, 올해 정말 좋은 않은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공단과 보호위원님들 덕분에 무사히 보냈던 것 같다. 내년에는 꼭 자립에 성공하고 싶다”고 전했다.
김채연 회장은 “보호대상자 가족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며 자립의지에 감동받았다. 내가 하고 있는 법무보호봉사가 얼마나 뜻깊은 봉사인지 다시 알게 돼서 너무 좋았고, 새해에는 보호대상자 모두에게 행복하고 좋은 일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신탁 지부장은 “보호대상 가족의 웃음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졌다. 올해 많은 보호대상자들의 안정적인 사회복귀, 자립과 어려움을 곁에서 지켜봤는데, 내년에는 어려움보다는 안정적 사회복귀를 지켜보게 되길 바라겠고, 더불어 청주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한 마음이다. 내년에도 행복한 봉사를 하시길 바란다”는 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