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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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교도소, 배려교통문화 실천운동에 동참

목포교도소(소장 강달성)는 2016년 나눔과 배려가 있는 교정을 위한 첫 단추로, “배려교통문화 SOS 1,000만명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 했다.
이날 캠페인에 직접 참여한 직원들은 “음악에 맞추어 율동을 하는 것이 비록 서툴긴 하지만 서로가 공유하며 배려문화 확산에 힘을 보탤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강달성 소장은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로 이루어진 이번 캠페인 처럼 조그마한 배려와 관심이 서로간의 벽을 낮추고 사회분위기를 바꿔나가는 힘이 될 것이다”라면서 “이 시간을 통해 비단 교통배려 뿐만아니라 가정과 이웃 등 서로간의 배려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법무부가 주최하고 광주지방검찰청이 주관하는 이 캠페인은 소형차 배려와 보복운전 근절, 여성 및 초보운전자 배려 등 선진교통문화 실천을 위해 율동이 있는 동영상을 촬영하여 페이스북 등에 홍보하고 다음 릴레이 참가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전개되고 있다.
 기자 : 김미경    작성일 : 16-01-13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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