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찬 내일을 준비하며
경기동부지소
보호대상자와의 정례 대화의 장 열어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동부지소(지소장 고만수)는 1월 28일(목) 지소 자립생활관에서 생활하고 있는 보호대상자와 직원간의 대화의 시간을 마련하고 만찬을 함께하며 생활관 내 애로사항 청취하고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실시된 행사에서는 직원과의 대화시간과 더불어 만찬을 함께 했다. 또한 소통에 방해되는 요소 찾기, 공감하는 방식 익히기, 경청하는 방법과 연습하기 등의 내용을 토대로 대화의 장도 진행되었다.
오늘 행사에 참가한 보호대상자 조OO씨(46세)는 “다함께 만찬을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 기분이 좋다. 앞으로도 더욱 자립 활동에 매진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행사를 주관한 고만수 지소장은 “새해가 시작되고 벌써 1월이 끝나가는 것을 보면서 시간이 참 빠르다는 것을 느낀다. 겨울이 깊어지는 날씨에도 자립 활동에 매진하는 식구들을 응원하며, 지소에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