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05
HOME > 법원/법무부 > 법무산하기관
 

여주교도소 교정협의회 정기총회 및 협의회장 이·취임식




여주교도소 교정협의회 정기총회 및 협의회장 이·취임식
신임회장에 안경옥 양평지역회장 추대로 10년만의 교체 이뤄~
안 신임회장 “주어진 임무완성은 위원들과 함께 하는 것” 강조 


여주교도소 교정협의회가 새로운 수장자를 추대하면서 10년만의 교체가 이뤄졌다.
이는 지난 1월 26일, 대명리조트 양평 그랜드볼룸에서 ‘2016년 교정협의회 정기총회’를 통해 안경옥 신임회장을 추대하면서 새로운 변화가 있었다.
아울러 이종성 여주지역 회장을 수석부회장으로 추대해 향후 협의회 발전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 날 총회는 2015년 주요사업보고에 이어 결산보고, 감사보고등 식순에 따라 진행됐다. 한편 이날 추대된 안경옥 신임회장은 2016년 사업계획예산(안)을 심의하고 새로운 사업으로 무의탁 수용자에 대한 생활지원(안)을 상정하고 이를 통과시켰다.  
이어 2부 행사로 구지서 소장을 비롯 간부직원들과 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취임식이 치러지고 구지서 소장과 이현호 이임회장의 교정교화에 헌신한 위원에 대한 감사패 전달이 있었다.
한편 안경옥 신임회장은 교정협의회 위원들의 정성된 마음을 담은 감사패를 이현호 회장에게 전달하고 그동안 협의회를 이끌어와 감사를 전했다.
이 이임회장은 “2005년부터 시작한 회장직 수행은 위원들의 참여와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전하고 “아쉬움이 남기도 하지만 또한 뿌듯함도 있다”고 덧붙이면서 “전국 어느 협의회보다 손색이 없이 자리매김한 것은 각 분야의 적극적인 협조로 수용자에게 재기의 힘이 됐다”고 밝혔다.
안경옥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여주교정협의회는 전국에서 3위안에 들 정도로 눈부신 발전을 해왔다”고 말하고 “이런 훌륭한 조직을 이끌어 가기에는 혼자의 힘보다 위원들의 무조건적인 협조와 도움뿐”임을 강조하고 앞으로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으로 수용자 교정교화와 출소자의 안정된 사회정착을 위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기자 : 김미경    작성일 : 16-02-04 17:17
 

 
   
 


기업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