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보호위원연합회 정기총회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전충남지부 보호위원연합회
1월 22일(금) 마리엘웨딩홀에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전충남지부(지부장 박태규) 2016년 보호위원연합회(회장 전문수) 정기총회가 있었다.
지난해 보호위원연합회 활동사항을 공유하고, 보호사업추진방향에 대한 논의가 있었으며, 연합회 보호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전문수 회장은 “보호대상자들을 위한 봉사는 하면 할수록 더욱 뜻 깊고 보람차게 느껴지는 것 같고, 이는 우리 보호위원 모두 같은 마음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출소자 사회복귀가 가장 바탕이 되어야 재범방지는 물론, 자립과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 할 수 있기에 취업에 중점을 두고 공단과 보호위원연합회가 앞장서 더욱 열심히 하자”고 전했다.
박태규 지부장은 “공단에서 최대한 안정된 생활공간과 일거리를 제공하면 재범률을 낮추는 데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보호대상자를 위한 직능별·지역별 활동사항들로 큰 보탬이 되고 있으며, 전문수 회장님을 비롯하여 보호위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대전충남지부 보호위원연합회의 하나된 마음과 열정이 사회의 정수기 같은 중요한 역할을 하리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