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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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충북지부 허그+나눔의 집 약정식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가게 시작을 알리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충북지부 허그+나눔의 집 약정식


법무보호대상자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돕기 위한 허그+나눔의 집은 매출의 1%나 수익의 1%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충북지부에 기부하거나 매월 정기후원을 통해 연간 50만원이상을 납부하는 약정 체결 및 나눔약정패를 부착하며, 이를 통해 안정적인 법무보호사업기금 확보, 인식 전환을 위한 홍보 등의 시너지를 기대하게 하는 사업이다. 
허그+나눔의 집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충북지부 운영위원회가 주최하며, 이날 리치피자(대표 김미경, 청주시 상당구 용정로 8)에서 충북-1호점 약정식을 진행했다. 
허그+나눔의 집 충북-1호점 주인공인 리치피자 김미경 대표는 “제 작은 도움이 법무보호대상자분들의 사회복귀 및 자립에 쓰일 수 있어서 기쁜 마음이고, 앞으로 장사가 더 잘되서 더 많은 기부를 할 수 있게 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날 약정식에 참석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충북지부 운영위원회 고영재 사무총장((주)케이씨 푸드 대표)는 “공단과 우리 운영위원회의 중점 추진 사업인 허그+나눔의 집의 역사적인 첫출발을 할 수 있어서 기쁜 마음이며, 나눔을 실천하게 된 김미경 대표님의 사업 번창을 기원하겠다”고 전했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충북지부 강신탁 지부장은 “평소 우리 보호대상자들의 사회복귀 및 자립에 애정이 많은 리치피자 김미경 대표님의 소중한 나눔의 실천 감사드리며, 안전한 지역사회를 지속시키기 위해서는 보호대상자들의 사회복귀 및 자립이 굉장히 중요하므로 앞으로 더 많은 업체가 참여하길 바라겠다”고 전했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16-02-04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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