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 운영위원회 위원장 이·취임식 가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지부장 김대기)는 28일 운영위원회 위원장 이·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홍양의 이임위원장은 2006년에 운영위원회 위원을 시작으로 지난 10년 간 출소자의 성공적 자립을 위해 봉사해왔으며,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박춘열 신임위원장은 2006년부터 법무보호복지공단 운영위원회 일원으로서 불우출소자 상담 및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 공헌해 왔으며 이를 인정받아 법무부장관 표창을 수여한 이력이 있다.
박춘열 신임위원장은 취임사에서 봉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역사회, 나아가 국민의 안전을 위한 출소자 재범방지에 더욱 힘쓸 것을 약속했다.
김대기 지부장은 격려사에서 출소자를 향한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부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