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인천지부(지부장 김동윤)는 2월 29일 서구에 위치한 ㈜신화산업에 방문하여 후원기업 1호점 현판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구본민 이사장, ㈜신화산업 이재연 대표이사, 보호위원연합회 방석철연합회장, 김동윤 인천지부장, 직능별 보호위원 회장, 회사 관계자 등 30명이 참석했다.
후원기업 1호점으로 선정된 ㈜신화산업은 특판 주방가구 도아 생산업체로 이번 현판식을 통해 사회적 약자인 보호대상자의 성공적인 자립을 위한 CMS후원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이재연 대표이사는 현재 인천지부 홍보위원회 회장으로 “이번기회를 통하여 법무보호사업을 위해 더 많은 나눔과 봉사를 할 수 있어서 행복하며 앞으로도 열심히 보호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후원기업” 캠페인은 낙인과 냉대로 사회복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호대상자에게 자립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캠페인이며, 보호대상자를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기 원하는 기업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