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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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보호위원연합회 2016년도 임시총회

정분옥 회장 및 임원들…공단 구본민 이사장 직위 인증
4월 27일 허그나눔축제, 5월중 공단본부 김천이전 개청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국보호위원연합회(회장 정분옥)에서는 3월 30일 오전 11시 서울 메이필드호텔에서 2016년도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분옥 연합회장과 임원 18명과 구본민 이사장 및 김상섭 서울지부 지부장 등 공단 직원이 참석했다.
2016년도 임시총회 개최에 앞서 구본민 이사장, 정분옥 전국연합회장, 이계환 서울지부연합회장 등은 서울지역 모범대상자의 가정을 방문하여 위문하고 격려금을 전달했다.
이어진 정 회장이 주재하고 김성희 사무총장 사회로 진행된 임시총회에서는 정분옥 회장을 비롯 연합회 임원에 대한 공단 이사장 직위 인증패 수여와, 신임 인천 방석철, 경남 장경식 지역연합회장 및 전임 지역연합회장을 자문위원으로 추대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또한 명예회장, 자문위원 제도를 신설하고 공단 이사장이 이를 인증하는 내용 등을 담은 전국보호위원연합회 회칙 개정(안)을 심의하고, 2016년 허그나눔축제 및 전국보호위원 전문화교육 지원방안 등 2016년 법무보호복지공단 보호사업과 관련하여 활발한 토의가 이루어졌다.
정분옥 회장은 “연합회는 전국 자원봉사자 4,500명의 보호위원 역량을 결집하여 현재까지 보호대상자의 자립을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들을 펼쳐왔다”며 “4월에 광주전남지부에서 주관하는 허그나눔축제가 풍성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동참해 줄 것을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공단본부가 3월 16∼18일에 걸쳐 김천으로 이전해 새로운 도약의 기로에 섰다며 김천을 중심으로 전국으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연합회에서도 함께 동행 하겠다”고 덧붙였다.
구본민 이사장은 “공단은 내실 있는 보호사업을 위해 2015년부터 전문화교육을 시작 119명이 이수했다”며 “올 한 해에는 전국의 모든 보호위원들이 공단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자부심을 갖고 봉사할 수 있도록 연합회가 앞장서서 전문화교육에 대한 많은 홍보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6월 임원회의는 전북지역연합회(회장 한 웅)에서 있을 예정이다.
공단은 1처 1원 4부로 확대개편하고, 사무처 기능 강화를 위해 사무처장을 사무총장으로, 오산 가족희망센터를 법무가족연구원으로 변경해 가족 및 교육의 기능을 강화했다. 개청식은 김현웅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5월중에 계획 중이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16-04-05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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