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면 소년과장 초청 간담회…‘청소년 비행예방’ 특강도
5월 전국소년원체육대회… 신대철 회장 작사 ‘소년보호위원의 노래’ 선보여
소년보호위원 전국연합회(회장 신대철) 2차 정기회의 및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 소년과 이영면 과장 초청 오찬 간담회가 지난 8일 솔로몬 로파크에서 있었다.
신대철 회장을 비롯 임원들, 전국 소년보호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영면 과장이 ‘청소년비행 예방과 소년사법제도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에 이어 신 회장도 오후 2시부터 3시 50분까지 특강했다.
오전 11시 정기회의에서는 박순정 사무처장이 성원보고에 이어 신대철 회장이 개회를 선언하고 2016년도 상반기 사업경과보고 및 전국소년원체육대회 지원의 건을 상정하고 통과시켰다.
체육대회는 오는 5월 19일 서울원 운동장에서 김현웅 법무부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예정이며 연합회에서는 1,000만원을 후원한다.
이날 특히 전국연합회 최초로 신대철 회장 작사, 강종섭 작곡 ‘소년보호위원의 노래’가 첫 선을 보인다.
기타 안건으로 전국에서 멘토, 출원생, 직업훈련생 등 100명이 참가하는 ‘멘토와 멘티가 함께하는 추억 만들기’ 일환, 프로야구 체험학습을 6월 10일 오후 6시 서울 고척돔 야구장에서 가질 예정이다.
연합회는 3차 임원회의를 오는 6월 20∼21일 1박2일로 제주원에서 갖는다.
회의와 함께 심화교육도 함께 병행한다.
연합회 신대철 회장은 지난 3월 18일 (재)한국소년보호협회(이사장 이중명)와 청소년지도강사, 상담사, 청소년위기관리사 자격증 연수 및 출원생 사회정착지원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다.
같은 달 23일에는 대구원(회장 강갑조)과 전주원(회장 박순정)이 전국최초 보호기관 업무협약을 맺고 상호 교류방문과 장학지원, 멘토링 활동을 활발히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