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07
HOME > 법원/법무부 > 법무산하기관
 

법무부 교정위원 중앙협의회 임원회의 가져

법무부 교정위원 중앙협의회 임원회의 통해

독도사랑캠페인, 세미나, 전국대회등 활발한 사업구상

 

교정위원 중앙협의회(회장 진외택)는 지난 5월17일, 2016년 4/2분기 임원회의를 더리버사이드 호텔에서 있었다.

진외택 회장은 성원보고에 이어 의안상정으로 2015/16년도 사업 및 결산보고와 2016/17년도 사업계획(안)과 예산(안)을 심의하고 승인을 받았다.

또한 임원임명의 건으로 송희순(서울남부교), 임영남(인천구), 배정훈(통영구), 김학술(상주교), 박일동(포항교)을 부회장으로 임명하고 이를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아울러 진 회장은 독도사랑 캠페인 건으로 지난 해 행사를 추진하려 했으나 굳은 날씨로 인해 연기됐음을 설명하고 올 하반기에 이 행사를 추진할 것을 밝혔다.

뿐만 아니라 임원세미나와 운영위원 연수, 전국대회등 위원들의 단합과 소통은 물론 위원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이와 같은 행사를 계획해 실시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중앙회 사업으로는 수용자 교화사업, 교정위원 활동비 그리고 행사를 지원하고 특히 전국교정기관 보라미 방송과 함께하는 재소자 노래자랑행사의 상품을 지원해오고 있다.

앞으로도 불우수형자 추석 영치금과 가족 추석맞이 생필품 , 설맞이 불우수형자 또한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고 검정고시, 독학학사지원은 물론 수형자 의료지원도 꾸준하게 지원한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회의 진행, 충분한 소통의 시간도 가져

진외택 회장 “전국에서 달려온 위원들의 봉사에 감동받았다” 말해

 

진외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원근각지 먼 거리를 달려온 위원들의 열정에 감사하다”고 말하고 이렇듯 “임원들의 뜨거운 호응이 있어 중앙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또한 진 회장은 지난 4월20일부터 4박5일정으로 해외(중국) 시찰로 정주하남성여자감옥소를 다녀왔음을 보고하고 이를 계기로 중앙회의 위상이 한층 높아졌음을 인식했다고 평가했다.

앞으로도 위원들이 보람을 느끼고 수형자 교정교화를 위한 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줄 것을 다짐함으로 중앙회가 명실공이 최고의 단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어 만찬으로 소통과 화합의 자리가 되었으며 고문들의 건배제의를 통해 서로 격려와 치하 그리고 단합된 모습을 보여준 아름다운 모습을 연출했다.

이날 임원회의 식대는 진 회장의 지원으로 이루어졌고 뿐만 아니라 영덕대게로 만든 간장게장과 양념장을 선물로 가져와 행사의 기쁨을 보탰다.

이 날 임원회의는 장동인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됐고 진외택 회장을 비롯 성광문 명예회장, 허부경 수석부회장, 하춘몽, 이승준 고문 그리고 박흥섭 (서울청), 박주철(대전청) 연합회장등 임원 30여명이 참석했다.

 기자 : 김미경    작성일 : 16-05-31 10:53
 

 
   
 


기업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