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지난 2년간의 교정행정 발전에 최선을 다한 윤경식 교정본부장의 명예로운 퇴임식이 있었다.
27년간의 공직생활을 뒤로하고 이제 자연인으로 돌아가 새로운 제2의 출발에 앞서 치러진 퇴임식에 초청된 교정참여인사, 교정기관장, 본부직원, 가족등이 참석했다.
재직기념패 및 기념품을 전달하고 축사와 송별사 그리고 퇴임사를 끝으로 퇴임식을 마쳤다.
이 날 축하의 자리에 성광문 명예회장, 이상택, 하춘몽 고문, 박흥섭 서울청, 법명스님 대전청, 허부경 광주청연합회장, 장동인 중앙회 사무총장, 김승유 사무차장, 전기선 재무등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진; 퇴임식 후 기념촬영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