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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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위원 중앙협의회 독도사랑캠페인 성공리에 마쳐


아름다운 봉사에 잔잔한 파도와 화창한 날씨 선물...

‘대한민국만세’ 외치고 독도에 태극기 물결 수놓았다

 

법무부 교정위원 중앙협의회(회장 진외택)는 지난 8~9일, 1박2일정으로 독도 사랑캠페인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중앙회는 광복71주년을 맞아 독도방문을 통해 우리 땅 독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유도하기로 하고 독도사랑 및 독도수호 의지를 높이고자 이와 같은 행사를 추진했다. 이에 나라사랑을 실천하는 교정위원으로서 봉사의 역량을 결집하고 사기진작에도 한몫했다. 중앙회는 지난 4월에도 중국 하남성 정주여자감옥소 시찰을 이미 가졌고 이번 독도사랑 캠페인을 실시함으로 진외택 회장이 취임하면서 공약했던 사업을 하나하나 이뤄가고 있다.

8일, 40여명의 위원들은 포항여객터미널에서 집결한 후 울릉도에 도착해 육로관광으로 섬 일주를 투어 했다. 다음날, 저동항에서 출발한 위원들은 무사히 독도입도에 성공하고 캠페인을 펼쳤다.

먼저 독도 경비대에 대한 위문품 전달과 퍼포먼스로 태극기 흔들기와 구호재창, 만세삼창으로 독도가 우리 땅임을, 독도사랑, 나라사랑을 목소리 높여 외쳐 관광객들의 관심을 모우기에 충분했다.

퍼포먼스를 마친 위원들은 30여분간 섬을 돌아보며 많은 것을 생각하고 모두 독도의 소중한 가치를 깨닫고 독도를 가슴에 품게 되는 기회가 됐다.

이틀 동안 함께 동행과 소통의 시간으로 마음을 나누고 단합된 모습을 보인 위원들은 앞으로 수용자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더 지피게 되는 좋은 계기가 됐다는 평을 내렸다.

이 날 캠페인을 위해 진외택 회장은 단체복(바람막이 점퍼)을 준비해 참가한 전 위원에게 지급했다.

  사진 위 ; 캠페인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했다.

  사진 밑:  경비대에게 위문품을 전달했다.

 기자 : 김미경    작성일 : 16-07-20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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