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가정법원서 의뢰한 저연령 청소년 대상 맞춤형 교육
법무부 인천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석철우)는 인천가정법원에서 의뢰한 상담조사 교육생 중 저연령 청소년을 대상으로 「나랑 너랑 우리랑」이라는 주제로 맞춤형 전문교육과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나랑 너랑 우리랑」 전문교육과정은 저연령(초등학교 4~6학년) 청소년 대상 전문프로그램으로 긍정적인 자아 형성을 통해 또래와의 상호작용을 돕고 자기 자신을 인지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총 10차시의 과정으로 편성·운영하고 있다.
지난주 3일간 저연령 청소년 11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던 교육은 “자아 존중”, “감정과 협동”, “경청과 의사소통”, “갈등 해결”, “소망 나누기” 등 다양한 활동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석철우 센터장은 “저연령 대상 전문교육과정을 통해 나의 다양한 감정에 대해 알아보고, 다양한 협동 활동을 통해 타인과의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