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북부청소년꿈키움센터와 업무협의
2월 5일, 서울시교육청교원치유지원센터 손은정 장학사 등 4명이 소년사법기관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 교권침해 교육 등의 업무협의 사항 검토를 위해 서울북부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노동열, 이하 센터)를 방문하여 교육현장을 참관했다.
서울시교육청교원치유지원센터 일행의 이번 방문은 교권 침해로 특별교육 처분받은 학생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이루어지는 교육 현황 및 향후 정책 방향에 대한 이해를 돕는 한편, 교원들이 요구하는 보완 사항 등을 적극적으로 청취하여 수렴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서울북부청소년꿈키움센터는 매년 교원 직무연수를 열어 교원들이 교권 침해 상황에서 적절히 대응하고, 심리적 안정을 회복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으며, 교원들의 교육 만족도가 매우 높다.
손은정 장학사는 “특별교육이 교권 침해 재발 방지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센터에서 실시하는 교원 직무연수에도 더 많은 교원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독려하겠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