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범죄예방 고양지구협의회…지원금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서부지소(지소장 최정화)는 2월 7일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고양지구협의회(회장 이봉구)에서 법무보호사업 지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고양지구협의회 이봉구 회장 및 위원, 서울서부지소협의회 신주희 회장, 서울서부지소 최정화 지소장 등 7명이 참석한 가운데 법무보호사업 지원금 50만 원을 전달했다.
이봉구 회장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보호 청소년들이 따듯한 온기를 느끼며 연휴를 보내고, 법무보호사업 지원금이 보호청소년과 대상자들을 위한 필요한 곳에 잘 사용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