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용대 소장과 직원들…청렴한 공직문화 결의 다져
원주교도소(소장 손용대)는 3월 4일 월례조회는 특별히 청렴한 공직문화를 위한 음주운전 근절 결의대회로 가졌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직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원대표가 음주운전 근절 결의문을 낭독하고 전 직원이 선서하면서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손용대 원주교도소장은 “공직자로서 음주운전은 개인의 명예훼손뿐만 아니라 사람의 생명·신체에 회복할 수 없는 피해를 주는 중대 비위행위”라며 “앞으로도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