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보호사업비 300만원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소(지소장 김대선) 운영보호위원회(회장 박갑상)는 지난 2월 14일 법무보호대상자들을 위한 지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운영보호위원회 위원 10여 명과 김대선 지소장 등 직원 3명이 참석한 가운데, 법무보호사업의 활성화 및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써달라며 3백만 원을 지원했다.
박갑상 회장은 “법무보호대상자의 자립과 모두가 안전한 지역사회를 위해 앞으로도 운영보호위원회가 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대선 지소장은 “법무보호위원들의 관심과 사랑이 밝고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어, 이런 선한 영향력이 더 빛을 발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