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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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위원 경기지부협의회 회장이·취임식


5대 이삼구 회장에 이어 6대 박상인 회장 취임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지부(지부장 이재준)는 2024년 2월 27일 수원시 소재 호텔리츠에서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경기지부협의회 제5·6대 회장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이사장 직무대리 문창수 사무총장, 경기지부협의회 제5대 이삼구이임회장, 제6대 박상인 신임회장, 경기일보 이순국 이사, 경기지부협의회 임원 및 법무보호위원 130여 명이 참석했다.

 

1부 이임식에는 감사패 및 임명패 전달과 이임사 낭독, 2부 취임식에는 임명패 전달 및 취임사·격려사·축사, 법무보호복지사업 지원금 전달(기금 2,000만 원) 순으로 진행됐다.

 

경기지부협의회 제6대 회장으로 취임하는 박상인 회장은 ㈜바로퍼니처 대표로 2013년부터 법무보호위원 활동을 시작으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국 취업위원연합회 수석부회장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경기지부협의회 수석부회장을 역임, 보호대상자들의 사회복귀와 재범방지를 위한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왔다. 이외에도 국무총리, 경기도지사, 법무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등 정부 및 기관 단체로부터 그 공을 인정받아 왔다.

 

이삼구 회장은 이임사에서 “협의회가 위원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아낌없는 성원이 있었기에 굳건히 자리를 지킬 수 있었다”며 “위원분들 모두의 노력 덕분에 경기지역 법무보호사업 발전과 지역사회 범죄예방에 큰 역할을 해올 수 있었던 것 같아 감사하다”고 전했다.

 

박상인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6대 회장으로 추대해 주시고 2년이라는 임기를 허락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법무보호사업과 협의회의 발전을 위해 수고하신 다섯 분의 전임회장님들이 이루어 놓은 성과를 바탕으로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하는 협의회장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24-02-28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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