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기부 릴레이!!…디에스플라텍(주) 선정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남부지부(지부장 이현미, 이하 ‘경기남부지부’)는 2024년 3월 13일 경기 평택시에 위치한 디에스플라텍 주식회사(대표 김영호)를 ‘동행 기업 제50호’로 선정하고 현판식을 진행했다.
경기남부지부는 형사처분 및 보호처분을 받은 대상자의 사회복귀를 지원하여 재범방지와 안전한 사회 조성을 목표로 하고 기업 및 독지가의 후원 및 참여를 촉구하기 위해 지난 2021년부터 ‘동행 기업’ 제도로, 디에스플라텍(주)는 50번째 동행 기업으로 동참하게 되었다.
이날 ‘동행 기업 제50호’ 현판식에는 디에스플라텍 주식회사 김영호 대표와 더불어 경기남부지부 이현미 지부장 등 직원, 기업인위원회 한승훈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동행기업 인증서 및 현판을 전달했다.
김영호 대표는 “법무보호사업을 후원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경제적으로 어려운 보호대상자들을 위해 꾸준히 봉사를 이어 나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