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경남지부 법무보호대상자…자립 준비 독려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경남지부 기업인위원회으로 활동하고 있는 세종내과영상의학과 송성국 원장은 4월 22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고규봉)를 방문, 지역사회에서 성실히 자립을 준비하는 법무보호대상자를 독려하고자 사랑의 쌀 800kg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기업인위원회 권영철 회장이 참석해, 평소 사회적 편견과 전과자라는 고정관념으로 인해 사회복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법무보호대상자의 자립 지원을 위해 흔쾌히 나눔에 동참해준 세종내과영상의학과의원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고규봉 지부장은 “지역사회 범죄예방활동을 위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위해 함께 해주시는 세종내과영상의학과의원 송성국 원장님과 기업인위원회 권영철 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법무보호대상자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