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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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지부, KT&G가 함께하는


법무보호대상자 주거환경 개선사업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남부지부(지부장 김주병)는 KT&G와 함께 2023년 6월 26일, 27일 경기도 평택시 및 안성시에서 법무보호대상자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했다.


“자신감 쏙쏙, 성적도 쏙쏙”, “공간이 바뀌면, 사람이 변한다”라는 주제 아래 KT&G의 후원으로 경기남부지부가 실시해오고 있는 보호대상자 주거환경 개선사업은 보호대상자의 주거 공간에 대한 수리, 보수 등의 지원을 통해, 그들이 가족과 함께하는 보금자리의 소중함을 깨닫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돌아올 수 있게끔 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보호대상자의 재범방지 및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활동의 일환으로 매년 실시해오고 있다.

 

이번 주거환경개선사업은 보호대상자가 가족과 함께 거주 중인 경기도 평택시와 안성시 소재 주택의 두 가정을 2일에 걸쳐 자녀 공부방 꾸미기와 노후 주거 개보수를 진행했다.

경기남부지부 자원봉사 조직인 취업지원위원회(회장 지희권) 기부물품 전달 및 현장 지원, 대학생위원회(회장 김연진)에서는 위원들이 참여하여 현장 지원, 기업인위원회(회장 변봉구)에서 일금 60만 원의 기부금을 지원하여 사업에 동참했다.

 

무엇보다 기업(KT&G)과 지역사회(자원봉사자), 공단이 협업하여 보호대상자 가족이 새로운 거주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하여 건전한 사회복귀를 연합하여 지원했다는 것에 큰 의의가 있다.

 

주거환경 개선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OO는 “공단과 KT&G의 도움으로 아이가 좋아할 새로운 공부방은 물론,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히며, “앞으로 가족들과 함께 힘을 모아 건전한 사회인으로 열심히 생활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23-06-29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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