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소자 고용…혁신적인 취업지원 서비스 연계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지부와 mct가공 전문기업(청우이엔지㈜)는 7월 5일 법무보호대상자(출소자)의 일자리 발굴과 혁신적인 취업지원 서비스 연계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법무보호대상자의 적극적 고용환경 마련 ▲취업교육을 이수한 모범 대상자 추천 및 취업알선 ▲고용안정을 위한 체계적 사후관리 실시 등을 목적으로 이루어졌으며, 추후 양 기관은 법무보호대상자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청우이엔지㈜ 정해열 대표는 2021년 12월부터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사전상담위원회 소속으로 보호대상자의 조속한 사회 복귀를 위해 교정시설에서 사전 상담을 실시하는 등 다방면으로 봉사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출소자의 성공적인 사회 복귀와 재범 방지에 더욱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정해열 대표는 협약을 통해 “법무보호대상자가 출소 후 사회 안에서 안정적인 기틀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공단과의 적극적인 연계를 통해 많은 법무보호대상자들이 재범에 이르지 않고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