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와 함께하는 주거환경개선 사업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동부지소(지소장 권영호)는 7월 11 KT&G의 후원받아 법무보호대상자 자녀의 학습환경 개선을 위한 ‘꿈꾸는 공부방 만들기’ 사업을 진행했다.
KT&G가 후원하고 경기동부지소가 실시하는 주거환경개선 사업은 보호대상자들의 주거환경으로 인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가정환경 전반 개선을 통해 자립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목적이 있다. 또한 보호대상자의 재범 및 범죄 대물림을 방지하기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수형자 가정의 범위까지 확대되고 있다.
최근 실시된 주거환경개선 사업은 경기도 광주시와 성남시에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2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된 가운데 보호대상자의 자녀를 위한 책상, 책장, 의자 등 학업용 가구를 지원했다. 또한 자원봉사자들이 가정 방문하여 멘토링을 실시하고, 생필품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권영호 지소장은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보호대상자들이 안정적인 주거환경에서 성공적인 자립을 이루고, 가족들과 결속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 나갈 것"이라며 주거환경개선 사업에 대한 뜻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