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율 부회장…환경조성기금 6,000만원 기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광주전남지부(지부장 이재준)는 7월 19일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광주전남지부 운영재정위원회(부회장 김종율)로부터 지부 및 숙식보호대상자를 위한 환경조성기금 6,000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전했다.
환경조성기금은 2022년부터 구내식당 개선사업 및 청사 환경조성으로 활용되었으며, 식탁 등 급식환경 전면 교체를 통해 숙식보호대상자들의 위생개선과 대상자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했다.
기부한 (유)보성이노텍 김종율 대표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광주전남지부 운영재정위원회 소속으로 2013년도부터 법무보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법무부 일자리우수기업연합회 회원사로서 보호대상자를 직접 고용하며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기념식에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최운식 이사장, 문창수 사무총장, 이재준 광주전남지부장 등 임직원이 참석,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운영재정위원회 김종율 부회장,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광주전남지부협의회 최정학 협의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테이프 컷팅식을 가졌다.
최운식 이사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보호대상자들의 지원을 위해 힘써주신 부회장님의 뜻깊은 기부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보호대상자들의 건전한 사회복귀와 자립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종율 부회장은 “새로운 삶을 위해 노력하는 보호대상자들이 사회에 필요한 인력으로 바뀔 수 있도록 돕겠다”며“법무보호사업에 아낌없는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