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부 법무보호사업 지원금 300만 원 전달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경남지부 기업인위원회에 소속되어 활동하고 있는 세종내과영상의학과의원 송성국 원장은 9월 7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고규봉)를 방문하여 법무보호대상자가 안정적으로 자립하여 범죄 없는 지역사회의 만들기 위해 법무보호사업비 3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은 세종내과영상의학과의원 개원 11주년을 기념하여 송성국 원장, 하종 원장, 김현철 원장이 각 100만 원씩 지원하여 총 300만 원을 후원하기로 뜻깊은 마음을 모았다.
세종내과영상의학과의원은 법무보호대상자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건강검진권 기부, 행복밥상 지원 등 다양한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기업인위원회 권영철 회장은 평소 사회적 편견과 출소자라는 고정관념으로 인해 사회복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법무보호대상자의 자립지원을 위해 흔쾌히 나눔에 동참해준 송성국 원장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고규봉 지부장은 “지역사회 범죄예방활동을 위해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는 송성국 원장님과 기업인위원회 권영철 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법무보호대상자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