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북부지소…이귀남 이사장 방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북부지소(지소장 김사연)는 한국범죄방지재단(이사장 이귀남)과 함께 지난 9월 15일 모범보호대상자 지원금 전달식을 실시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한국범죄방지재단 이귀남 이사장, 공단 최운식 이사장, 김사연 지소장, 하금연 협의회장, 오옥근 회장 등이 참석했다.
한국범죄방지재단은 범죄예방 사업을 행하는 법무부 소속 재단법인으로, 생활이 어려운 수형자, 출소자를 위해 매년 공단 보호대상자 20가정을 지원하고 있다.
서울북부지소 수혜자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자립을 위해 성실하게 노력하는 모범 보호대상자로, 지원금과 함께 격려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받았다.
대상자 ○○○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도움의 손길을 받게 되어 힘을 주신 공단 관계자 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