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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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준법지원센터, 찾아가는 청소년 법교육 본격 시행


주민친화사업 일환, 관내 학교 대상 청소년 마약․학교폭력 예방 등


서울준법지원센터(소장 윤태영)는 10월 6일 관내 휘봉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청사 인근 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 법교육’을 본격 시행한다고 전했다.

 

서울준법지원센터는 주민친화사업의 일환으로 청사 인근 학교를 중심으로 다양한 콘텐츠 및 전문 강사를 활용한 청소년 마약․학교폭력․모방 범죄예방 등 청소년 비행 예방 교육을 추진 중에 있으며, 휘봉고등학교(10. 6. / 10. 20.)을 시작으로 휘봉초등학교 등 인근 학교로 확대할 예정이다.

 

6일 휘봉고등학교의 ‘찾아가는 청소년 법교육’은 한국법교육센터 소속 전문 강사 이지승 변호사가 학교폭력예방을 주제로 강의했다.

 

휘봉고등학교 생활지도부 교사는 ‘법률 전문가가 딱딱할 수 있는 법교육을 쉽고 재미있게 해 주어 학생들의 반응이 좋았다’며 교육을 제공해 준 서울준법지원센터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서울준법지원센터는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증진을 위해 청사 인근 학교를 대상으로 하는‘찾아가는 청소년 법교육’외에도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 및 환경개선사업’,‘기관 시설 개방 및 지역사회 문화적 교류 확대’등 다양한 주민친화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 지역사회와 협력해 확대할 예정임을 밝혔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23-10-10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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