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남부지부(지부장 이현미)는 지난 10월 11일(수)에 수원보호관찰소 평택지소(지소장 권태호)와 경기남부지부 회의실에서 보호대상자 수혜 확대를 위한 공단·보호관찰소 2자 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에는 경기남부지부 이현미 지부장 등 경기남부지부 직원 7명과 수원보호관찰소 평택지소 권태호 지소장 등 평택보호관찰소 직원 4명이 참석했다.
이날 2자 협의회에서는 보호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며, 공단·보호관찰소의 협업체계 강화를 통해 보호대상자들이 원활히 보호사업(허그일자리 프로그램, 자녀 학업 지원 등)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권태호 지소장은 ‘보호관찰대상들이 보호사업을 통해 자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현미 지부장은 ‘보호대상자 재범방지를 위해 유관 기관과의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논의를 통해 경기남부지부와 평택보호관찰소의 협조체계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