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이 함께 만드는 소소한 음악회”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광주남부협의회(회장 김창승)는 10월 25일 17시 상무지구 소재 5.18기념문화센터 대동홀에서 “우리들이 함께 만드는 소소(少笑)한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광주광역시 교육청 이정선 교육감, 광주보호관찰소 안병경 소장 등 내빈과 자원봉사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음악회는 재정지원위원회 임소엽 사무국장이 기획·연출했다.
1부는 각 직능별위원회 법무보호사업 기금전달식에 이어, 2부는 광주남부지소의 청소년 오카리나 연주, 댄스, 합창과 법무보호위원의 색소폰·전자바이올린 연주, 무용공연 등 함께 어우러져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었다.
마지막 순서로 “김광석 일어나”와 “김원중 바위섬”을 참석자 모두 함께 합창하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김창승 협의회장은 “2회째 개최하는 소소한 음악회는 보호청소년과 법무보호위원들의 저마다 가지고 있는 재능을 마음껏 뽐낼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고, 이 행사에 참여하는 모든 사람이 작은기쁨(소소)을 느낄 수 있는 행복한 시간 되면 좋겠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