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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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부준법지원센터, 벽제농협 ‘사랑의 쌀’300kg 지원




경기고양 벽제농협(조합장 우상훈)은 12월 20일 불우한 보호관찰 대상자 지원을 위해 100만 원 상당의 ‘사랑의 쌀(300Kg)’을 서울서부준법지원센터(소장 이숭욱)에 기부했다.

 

이번 행사는 벽제농협 담당자, 로컬푸드 작목회 회원 및 준법센터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기부받은 쌀은 불우한 보호관찰 대상자들에게 전달 예정이다.

 

벽제농협 작목회 회장은 “평소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촌에 사회봉사 대상자를 배치하여 도움을 준 준법지원센터에 연말을 맞아 작은 도움이라도 주고 싶은 마음에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숭욱 소장은 “기부해 주신 쌀은 불우한 보호관찰 대상자들에게 지원할 것이며, 앞으로도 농협 등 협력기관과 유기적인 협조 관계를 지속하여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벽제농협과 서울서부준법지원센터는 고령·영세 농가 등 취약한 농가에 사회봉사 인력을 지원하는 농촌지원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23-12-21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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