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직업훈련교도소는 지난 1월 22일 제18대 소장에 김재술 부이사관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김재술 소장은 1995년 교정간부로 임관하여, 2016년 서기관으로 승진하였으며, 해남교도소장, 법무부 의료과장, 서울지방교정청 총무과장 등을 역임하다 2021년 8월 부이사관으로 승진해 법무부 보안과장, 의정부 교도소장을 거쳐 화성직업훈련교도소장으로 부임했다.
김재술 소장은 “법과 원칙에 따른 엄정한 법집행으로 수용질서를 확립하고 직업훈련을 통한 수용자들의 안정적 사회복귀를 지원하는 교정행정을 구현하겠으며, 직원 상호간 소통하고 화합하여 행복하고 즐거운 일터를 만들겠다”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