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소자 재범방지를 위한 16년간의 노력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고규봉 지부장) 기업인위원회 권영철 회장은 12월 5일 ‘2023년 법무보호복지의 날’ 기념식에서 법무부장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권영철 회장은 2007년 갱생보호위원으로 위촉되어 지금까지 16년 동안 법무보호사업비 지원, 신규위원 영입, 사랑의 자선 골프대회 개최를 통해 매년 1,000만 원 이상의 수익금을 전달하며 경남지역의 출소자 재범 방지를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권영철 회장은 “상을 주신 이유가 경남지역사회 내에 있는 기업체 대표들이 재범방지를 위한 법무보호사업의 중요성을 느끼고 모두가 함께하는 날이 오도록 노력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며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법무보호사업에 대한 열정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