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부보호관찰소 사전상담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서부지소(지소장 최정화)는 1월 26일 서울서부보호관찰소에서 수강명령교육 대상자에 대한 사전상담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사전상담에는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다온대학생위원회 백새온, 전유빈 위원이 동행하여 공단 법무보호사업 소개 및 신청 안내, 사전상담기록서 작성에 대해 설명하는 등 수강 명령교육 대상자의 재범 방지 및 자립 지원에 앞장섰다.
사전상담이란 형사처분 또는 보호처분을 받은 사람에게 법무보호의 방법을 안내하고 자립 계획 등을 위한 상담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