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영학사 방문…시설 원생 심리상담 등 지원 업무협의
법무부 대구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김경아)는 2월 5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아동복지시설 대구 육영학사를 방문하여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하고 온정을 나누었다.
대구청소년꿈키움센터 직원들은 ‘사랑의 손잡기’의 일환으로 성금을 모아 설, 추석 명절이 되면 사회복지시설 등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데, 이번 설 명절을 앞두고 대구 육영학사를 찾아 온정을 전하고, 업무를 협의했다.
김경아 센터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직원들이 솔선하여 이웃을 방문하고 위로할 수 있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센터 직원들이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하여 나눔의 문화가 확산하도록 할 것이며, 시설 원생의 법 교육, 심리상담, 멘토링 등 지원이 필요할 부분이 있으면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구청소년꿈키움센터는 지역사회 위기 청소년들에게 학교폭력예방교육 등 비행 예방 교육, 인성교육, 체험활동 등을 통하여 건전한 성장을 돕는 법무부 소속 기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