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보호공단 경남서부지소…보호대상자 자립에 사용
사전상담위원회 박창근 회장은 11월 14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서부지소(지소장 정순찬)를 방문하여 법무보호사업지원금 50만원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 지원금은 경남서부지소의 법무보호사업을 수혜 받는 보호대상자들의 자립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정순찬 지소장은 “법무보호사업지원금을 기증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우리 지소에서 법무보호대상자들이 자립심을 기르고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위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를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