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례회의 및 송년의 밤…자원봉사자 역할에 박차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북부지소(지소장 김사연)은 지난 11월 21일 가족지원위원회(회장 문상식) 월례회의 및 송년의 밤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가족지원위원회 문상식 회장, 최재용 부회장, 서울북부지소협의회 하금연 회장, 노미진 사무처장, 서울북부지소 김사연 지소장, 백창하 팀장, 서미경 계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후원자 4명에 인증패, 신규 법무보호위원(2명) 위촉장 수여, 2024년 법무보호사업 논의 등 다양한 주제로 심도 있는 회의를 진행했다.
또한 가족지원위원회와 더불어 서울북부지소협의회가 함께 자리를 빛내준 가운데, 더욱 의미 있는 장이 마련되었으며 공단과 서울북부지소 자원봉사자 역할에 박차를 가할 것을 약속했다.
김사연 지소장은 “서울에서 충남까지 거리는 멀지만 이번 행사를 통해 마음은 가까워졌고, 가족지원위원회와 서울북부지소협의회가 연합하는 느낌이 들어 든든하다”고 전했다.
문상식 회장은 “오늘 공단 관계자분들과 서울북부지소협의회와 함께하는 자리가 매우 뜻깊고, 향후 보호대상자들의 안식처가 되어 재범 방지를 위한 울타리에 큰 힘이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