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립과 성장 위한 보호청소년 멘토링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서부지소(지소장 최정화)는 1월 9일 지소 상담실에서 청소년 대상자의 고등학교 졸업 검정고시 준비를 위한 학습 멘토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멘토링은 청소년 대상자 및 보호대상자 자녀에 대한 학습(검정고시 및 교과, 토익 등) 및 진로 관련 상담을 통하여 이들이 건강하게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멘토인 다온 대학생 서포터즈는 “다(따)뜻함을, 온누리에!”라는 슬로건으로 서울, 경기 등 다양한 지역의 뜻있는 대학생들이 모여 법무보호청소년을 대상으로 학업 지원 멘토링 및 각종 복지 사업을 기획, 제공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