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5
HOME > 법원/법무부 > 법무산하기관
 

서울보호관찰위원 협의회, ‘설맞이 사랑의 선물 세트’ 후원


소년·성인 보호관찰 대상자 75명에 전달


서울보호관찰소(소장 윤태영)는 2월 5일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서울보호관찰소협의회(회장 구기도)로부터 250만 원 상당의 설맞이 선물 세트를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사랑의 선물 세트’는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가정환경에 처한 소년·성인 보호관찰 대상자 75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지난해 보호관찰위원 협의회는 명절 선물, 보호관찰 청소년에 대한 장학금, 긴급구호비 등을 포함한 3천만 원 상당의 원호금을 지원하고, 올해도 3천만 원 상당의 지원을 약속했다.

 

구기도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분들에게는 작은 관심이 격려와 용기를 주게 되어 보호관찰대상자들이 건전하게 사회에 복귀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윤태영 소장은 “보호관찰대상자들이 명절을 앞두고 사회의 온정을 느끼는 계기가 될 것”이며 나눔을 실천하고 타인을 위해 봉사하는 보호관찰위원들께 감사의 뜻을 전했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24-02-06 10:36
 

 
   
 


기업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