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관 위원…미술 작품 기증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광주전남지부(지부장 고영훈)는 3월 20일, 상임위원회 김수관 위원(상무수치과 원장)으로부터 미술 작품 6점을 기증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증은 작품을 통해 숙식보호대상자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성공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염원을 담아 기증을 진행했다.
고영훈 지부장은 “청각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는 카페에서 기증식을 진행하니 더욱 의미가 깊은 것 같다”며 “멋진 작품을 보면서 법무보호대상자가 자립을 다짐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수관 대표는 “이번 미술작품 작품 기부를 통해 법무보호대상자에게 긍정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여러 방면에서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