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용자 사회복귀 지원을 위한 -
원주교도소(소장 박진홍)는 2022년 6월 22일, 출소를 앞둔 수형자에게 실질적인 취업기회를 제공하고 안정적 사회복귀 지원 기반 조성을 위한 취업지원협의회를 개최하고 취·창업 지원행사를 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강원지부 등 5개 관련기관과 구인희망 기업체 7곳이 참여하여 출소 예정 수형자 15명에게 출소 후 채용을 위한 업체 면접과 1대1 맞춤형 취업상담을 실시했다.
박진홍 소장은 “지속적으로 취업지원협의회와 취창업 지원행사를 실시하여 수형자의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이루고 재범을 방지하여 교정행정 발전에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