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교도소(소장 박진홍)는 수용자들에게 외부자원 유치를 통해 우수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안정적인 수용생활을 도모하기 위하여 7월 21일 목요일에 교화공연을 개최했다.
이날 공연엔 로아29 엔테테인먼트 소프라노 김미현과 오카리니스트 오정근이 출연해 아름다운 노래와 오카리나를 연주하며 수형자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소프라노 김미현은 “이번 만남으로 수용자들이 조금이나마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남은 수용생활도 성실히 보내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공연을 통해 수용자 교정교화에 보탬이 되겠다,”라고 전했다.
박진홍 소장은 무더운 여름 시원한 공연을 선사해 주심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교정행정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하여 최원준 대표 등 6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