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대현 회장 “관찰소와 소통…대상자 재범방지 중요한 역할 기대”
윤태영 소장 “원호와 봉사에 감사, 활동에 적극적인 지원” 밝혀
법무부 서울준법지원센터(소장 윤태영)는 9월 20일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서울보호관찰소협의회(회장 한대현) 월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 1부에서는 보호관찰, 사회봉사 제도에 대한 현황설명, 보호관찰소에서 위원들의 역할에 대해 논의되고, 2부에서는 협의회 자체 회의가 진행되었다.
한대현 회장은 “월례회의를 통해 보호관찰소와 협의회가 정기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고, 이를 통해 보호관찰 대상자의 재범 방지에 위원들이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윤태영 소장은 “협의회의 적극적인 원호와 봉사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보호관찰 대상자의 재범방지 및 건전한 사회복귀를 위해 기여 할 수 있도록 협의회 활동을 적극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서울보호관찰소협의회」 소속의 보호관찰위원은 법무부 장관이 위촉하는 보호관찰 업무 지원 자원봉사자로서, 경제적인 지원뿐만 아니라 전문적인 상담 및 사회봉사명령 집행 업무 보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