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와 ‘자녀 공부방 만들기’ 프로젝트 진행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고규봉)는 2022년 10월 13일(목) 경제적 어려움으로 열악한 주거환경에 거주하는 경남지역 출소자 미성년 자녀를 위한 ‘자녀 공부방 만들기’ 프로젝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자신감 쏙쏙, 성적도 쑥쑥’이라는 슬로건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는 KT&G의 후원받아 진행했다.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소속 동행복지위원 및 직원 6명이 참석, 미성년 자녀를 양육하는 출소자 가정의 안정된 분위기 조성과 가족복지 증진을 위한 공부방 책상, 의자 설치 및 가구 재배치를 통해 쾌적한 학습 환경을 제공하게 되었다.
고규봉 지부장은 “이번 프로젝트가 열악한 주거환경에 거주하는 출소자 가족의 주거복지증진에 중요한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며, “이를 후원해 준 KT&G와 현장에서 노력해주신 법무보호위원님들께 감사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젝트로 지원받은 대상자 A씨는 “홀로 자녀 3명을 양육하며 좋은 공부환경을 제공해주지 못했는데, 이렇게 좋은 선물을 주시고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