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대현 회장 “적극적인 봉사활동 참여 계기”
서울준법지원센터(소장 윤태영)는 10월 22일 서울준법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서울보호관찰소 협의회(회장 한대현) 소속 보호관찰위원 32명을 대상으로 전문화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보호관찰 제도 및 절차안내, 소년사법처리 절차 및 보호관찰 청소년 상담기법, 보호관찰 지도감독 방법 및 유의사항, 사회봉사 명령 제도 및 집행방법, 보호관찰위원 운영규정 등 안내 등으로 구성되었다.
한대현 회장은 “보호관찰 위원 전문화 교육을 통해 위원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조동기 관찰과장은 “자원봉사자인 보호관찰위원의 활발한 활동이 우리 지역을 범죄로부터 안전한 곳으로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