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형자 사회복귀를 위한 -
원주교도소는(소장 서민) 12월 13일, 출소를 앞둔 구직희망 수형자에게 직접 면접에 참여하여 실질적인 취업기회를 제공하고 안정적 사회복귀 지원 기반 조성을 위해 취업지원협의회를 개최하고, 취창업 지원행사를 가졌다.
서민 소장은 김길선 취업지원협의회부회장 등 참석위원들과 출소예정자 취업지원 활성화 방안에 대해 토의하고 취업조건부 가석방 제도 등을 안내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강원지부 등 5개 유관기관과 구인희망 기업체 11곳이 참여하여 출소 예정 수형자 18명을 대상으로 출소 후 채용을 위한 업체 면접과 1대1 맞춤형 취업상담을 실시했다.
앞으로도 원주교도소는 취업 관련 유관기관 및 구인희망업체와의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여 출소예정자의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재범방지를 위해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