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서부지소(지소장 최용식)는 12월 15일(목) 사전상담위원회 이상래 회장, 여성위원회 김현옥 부회장 등 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장 200kg(1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지난 2006년부터 15년째 이어온 ‘사랑의 김장 나눔’은 매년 직접 김치를 담궈 전달했으나, 코로나19로 김장담그기 행사를 청렴 캠페인으로 대체하고, ㈜대동강식품에서 완제품 김치로 전달했다.
최용식 지소장은 “위원님들과 ‘청렴의지’를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김치는 보호대상자에게 든든한 한 끼가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